← 목록으로 돌아가기

잡코리아 알바몬, 우리 RX SOFT가 다시 젊음을 불어넣은 이야기

2026년 7월 16일
#Project#Behind#AI_Generated
잡코리아 알바몬, 우리 RX SOFT가 다시 젊음을 불어넣은 이야기
안녕하세요. RX SOFT에서 10년째 PM으로 현장을 누비고 있는 정현석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찾아 헤매는 저에게, 지난 몇 달간 정말 뜨거웠던 프로젝트가 있었죠. 바로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 알바몬의 ‘프론트 리뉴얼’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은 그 흥미진진했던 여정을 여러분께 솔직하게 들려드릴까 합니다. RX SOFT는 단순히 개발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를 함께 키워나가는 '컴퍼니빌더'를 지향합니다. 그렇기에 알바몬 같은 국민 서비스의 리뉴얼 제안을 받았을 때, 단순한 기술 파트너를 넘어 알바생과 사장님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뜨거운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RX SOFT의 견고한 포트폴리오와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저희는 이 중요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프로젝트가 수주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듣는 것'이었습니다. 잡코리아 알바몬 팀과의 수많은 기획 회의는 마치 뜨거운 토론장이었죠. 기존 알바몬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과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더할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 알바생들의 빠른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직관적인 UI/UX와, 무엇보다 '정보의 정확성'에 대한 요구가 컸습니다. creative project planning meeting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바로 ‘급여계산기’ 기능 리뉴얼이었죠. 알바몬 앱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급여계산기는 시급, 주휴수당, 연장수당, 그리고 퇴직금까지, 수많은 변수와 복잡한 노동법, 세금 규정을 반영해야 했습니다. 고객사는 단순한 계산기를 넘어 “알바생들이 이 앱 하나로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알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처음에는 쉬워 보였지만, 막상 파고들수록 난관의 연속이었습니다. 소득세 3.3% 적용 여부, 월 연장 근무 시간에 따른 수당 계산 로직, 그리고 퇴직금 산정을 위한 다양한 케이스 분류까지, 조금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았죠. 개발 과정에서 주휴수당 계산 방식에 대한 고객사의 미묘한 해석 차이나, 특정 근무 형태에서의 퇴직금 발생 여부 등 까다로운 피드백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이때 저희 PM팀과 기획팀, 그리고 개발팀은 잡코리아 내부의 법무팀, 인사팀과 거의 한 팀처럼 붙어 앉아 밤샘 토론을 거듭했습니다. 수십 번의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통해 단 하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계산 로직을 구현해냈죠. 이 과정에서 '100명의 베테랑 인력'이 가진 다양한 문제 해결 경험과 집요함이 빛을 발했습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는 알바몬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목표로 했습니다. 기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수많은 시안과 A/B 테스트를 거쳐, 모든 알바생이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찾고 소통할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clean mobile app ui ux design 개발은 React-Native와 Node.JS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React-Native를 통해 iOS와 Android 환경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프론트엔드 리뉴얼은 단순히 화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체감하는 모든 상호작용의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일이었습니다. 잦은 수정 요청과 예상치 못한 버그는 늘 개발팀의 숙제였지만, RX SOFT는 이러한 상황에 익숙합니다. 저희는 체계적인 코드 리뷰와 CI/CD 파이프라인을 통해 변경사항을 빠르게 반영하고, 잠재적인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최신 기술 도입’에 대한 열린 자세 덕분에, 변화하는 요구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었죠. 마지막 QA 단계에서는 사용자 관점에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검증했습니다. 실제 알바생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로그인부터 지원, 급여 계산, 이력서 스크랩 기능까지 빈틈없이 테스트했습니다. 수없이 발견되는 작은 버그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수정하며, 완벽에 가까운 서비스 품질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rigorous software quality assurance 이렇게 알바몬 프론트 리뉴얼 프로젝트는 단순한 앱 개발을 넘어, RX SOFT가 가진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컴퍼니빌더 마인드’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알바몬이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에서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예상치 못한 난관을 극복하며 최종 결과물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내놓는 이 모든 과정이 바로 RX SOFT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비즈니스에도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신가요? 저희 RX SOFT의 100명 베테랑 전문가들과 함께라면 어떤 도전이든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RX SOFT의 이야기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아래 링크를 방문해주세요. 언제든 편하게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https://rxsoft.co.kr/ 10년 차 PM 정현석 드림

연관 포스팅